추천사
민병천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 교수
서울대학교가 개발한 TEPS는 최초의 한국형 영어시험이라는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확산 면에서
한계를 보였습니다. 반면, NE능률에서 만든 NELT는 전국의 초, 중, 고등생들이 응시하는 명실상부한
전국 단위의 테스트가 되었습니다. 이는 주목할 만한 성과이며, 영어 교과서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는 NE능률이
영어교육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공인받는 TOEIC이나 TOEFL과는 다르게, NELT는 한국인의 영어학습 요구에 맞춰 설계된 시험입니다.
이로 인해 한국의 영어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NELT가 더 널리 보급되어 내신과 수능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